오늘은 ‘축의금 봉투 이름, 어디에 어떻게 쓰는 게 예의인가요?’
이거 딱! 정리해드릴게요~! ✍️
결혼식 축의금 이름 위치, 제대로 쓰는 법 알려드릴게요!
결혼식날 축의금 봉투 들고 갔는데…
앗, 이름 어디다 써야 해??! 😳
순간 식은땀 나는 경험, 한 번쯤 다들 해보셨쥬…ㅎㅎ
괜히 어색하게 직원분한테 물어보기도 뭐하고, 옆사람 눈치보면서 얼렁뚱땅 쓰게 되는 그 상황!
특히 요즘은 간소화된 결혼식도 많고
봉투 디자인도 다양해서 더더욱 헷갈릴 수 있슴미다!
그래서 오늘은!
‘축의금 봉투 이름, 어디에 어떻게 쓰는 게 예의인가요?’
이거 딱! 정리해드릴게요~! ✍️
신랑 친구면 이렇게,
신부 쪽이면 저렇게!
회사 상사일 때, 친구일 때 다~ 다릅니당 ㅎㅎ
이번 글에서는 요런 거 알아보실 수 있어요👇
- 축의금 봉투 구성과 기본 매너
- 이름 위치, 앞면 뒷면 어디에 쓰는 게 맞는지!
- 받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리지 않게 쓰는 팁
- 단체로 낼 땐 어떻게 써야 할까?
- 부조금 대신 계좌이체할 땐 뭐라고 써야 예의일까?
진짜 실수 없이 센스 있게,
봉투 하나로 ‘어머 저 분~ 매너 있으시네!’ 소리 들을 수 있게!
정리해드릴게요~ 💫
축의금 봉투 구성, 기본부터 알고 가실게요~!
축의금 봉투는 크게 ‘겉봉’이랑 ‘속봉’ 두 가지로 나뉘어요~
겉봉은 우리가 흔히 보는 “축의금”이라고 적힌 흰 봉투!
속봉은 그 안에 넣는 돈 봉투인데, 요기에 이름 쓰는 게 핵심이쥬~
요즘은 속봉 없이 겉봉에 바로 이름 쓰는 경우도 많긴 해요!
하지만 기본 매너는 속봉에 이름 쓰는 게 정석이라는 거~
그럼 겉봉엔 뭘 쓰느냐?
딱 세 글자! “축의금”만 단정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ㅎㅎ
이름은 어디에 쓰는 게 맞을까? 앞? 뒤? 위? 아래?
이거 진짜 헷갈리쥬ㅠㅠ
딱 정해진 규칙은 없지만, 속봉 앞면 중앙 하단에 이름 쓰는 게 제일 일반적입니당!
정리하면 요렇게👇
- 속봉 앞면, 하단 중앙 → 이름 (가독성 최고!)
- 속봉 뒷면, 접착 부분 아래 → 전화번호 or 이름 (돈 빠질까봐 걱정될 때!)
- 겉봉 앞면에는 “축의금”만 깔끔하게!
이름은 풀네임으로 쓰되, 너무 화려하게 꾸미기보단 단정하게 적는 게 예의에요~
신랑 쪽일까, 신부 쪽일까? 이름 쓰기 전 꼭 체크!
결혼식장 가면 헷갈리는 게 신랑 쪽 방명록이냐, 신부 쪽이냐 이거쥬?
이건 친구든, 친척이든, 내가 아는 사람 쪽 방명록에 이름 적고 축의금 내는 게 맞습니다~
봉투에도 신랑 친구 홍길동, 신부 직장 동료 김민정 이렇게 상황에 따라 구체적으로 적어주면
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"아! 이 분이 누구구나~" 하고 알아보기가 쉬워요 ㅎㅎ
단체로 낼 땐? 이름 적는 순서까지 신경 써주쟈!
세 명 이상이 같이 축의금 낼 땐~
제일 먼저 적힌 이름이 대표가 됩니다!
보통 단체 봉투엔
- 대표 이름 + 외 ○인
- 예: “김영희 외 2인”
요렇게 적으면 돼요~
그리고 봉투 안에 넣은 속지나 포스트잇에
참여한 사람 전부 이름 적어주는 센스!!
신랑신부가 감사인사 돌릴 때 큰 도움이 된답니당ㅎㅎ
계좌이체로 보낼 땐? 이름표시 필수에요!
요즘은 간편하게 계좌이체로 축의금 보내는 경우도 많쥬~
이럴 땐 입금자명에 본인 이름 + 축의금 표시해주시는 게 매너!
예를 들어 “이민지축의금”, “축의금김철수”
요렇게 하면 받는 사람이 헷갈리지 않고 누군지 알 수 있어요 ㅎㅎ
그리고 가능하면 따로 문자나 톡으로 인사도 한 줄 남겨주세요!
“오늘 결혼 축하드려요~ 마음 담아 축의금 보냅니다 :)”
이런 센스 있는 멘트 하나면 분위기 뿜뿜~
진짜 매너 있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!
- 봉투는 깨끗한 걸로 준비!
- 글씨는 펜으로 또박또박, 너무 흐릿하게 쓰지 않기
- 이름 옆에 소속 or 관계(신랑 고교동창, 신부 직장동료 등) 써주면 완전 베스트~
- 돈은 새 지폐로 준비하면 더욱 정성스러워 보임!
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,
그날 신랑신부에겐 평생 기억에 남을 ‘센스’가 되는 거쥬~ 🤍
이름 쓰는 위치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는 것들!
🔹 겉봉에 이름 안 써도 되나요?
👉 네! 겉봉에는 그냥 “축의금”만 쓰고, 이름은 속봉에 써주시는 게 매너예요~
다만 속봉 없을 경우, 겉봉 뒷면 하단에 적어주셔도 됩니당!
🔹 이름 옆에 신랑/신부 관계 꼭 써야 하나요?
👉 필수는 아니지만, 써주면 신랑신부가 누구 쪽 하객인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센스쟁이 소리 들을 수 있어요 ㅎㅎ
🔹 글씨 못 쓰는데… 대신 인쇄된 이름 라벨 써도 될까요?
👉 요즘은 그거 쓰는 분들도 많아요~ 깔끔하게 보이고 보기 좋아요!
다만 너무 화려한 폰트나 장식은 피해주세요!
그냥 ‘돈 넣는 봉투’ 같지만… 정성은 글씨에서 보여요
결혼식 축의금 봉투,
생각보다 예의와 정성이 많이 담겨있는 문화더라구요~
이름 위치만 잘 정리해서 써도
"오~ 이 사람 센스 있네?"
"잘 챙겨온 티 나네~"
이런 말 들을 수 있답니당 ㅎㅎ
전에도 식장 앞에서 막 당황해서
볼펜 꺼내놓고 손 떨면서 적었던 기억 나거든요ㅠㅠ
이제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당황하지 않기로 했슴미다!
혹시 여러분은 어떻게 쓰고 계셨나요?
그동안 헷갈려서 막 적으셨던 분들도 계실 테고
‘어? 나 지금까지 반대로 썼는데?!’ 하신 분도 계실 텐데요~
오늘 글 보시고 “아! 다음엔 이렇게 해야겠다~” 싶으셨다면
작은 꿀팁이라도 기억해두시면 좋아요! 😆
혹시 본인만의 팁이나 에피소드 있으시면 댓글로 나눠주세요~
저도 듣고 싶어욥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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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 매너, 축의금 봉투 작성법, 이름 위치, 결혼식 팁, 봉투 매너, 신랑신부 예절